다시시작... Running Blade

오른발도 안좋고 부득이하게 자세를 바꾸고 한지 어언 3주? 한달? 그 정도 되어가는 것 같다.

오히려 나에겐 잘 된 일일지도 모른다고 관장님은 말씀하셨다.

왼손의 힘이 약해서 버티기도 힘들고 어떻게 공격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힘들지만...

그래도 처음보다는 자세가 나아진 것 같다는 관장님의 말씀이 위안이 된다.

그렇지만 여전히 쉽지많은 않은 것 같다...

하루하루 손에 굳은살이 덧씌워지고, 전에는 없었던 자리에 굳은살이 생겨가면서...

아마 점점 나아져 가겠지...